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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뮤직 LIV_보도자료_대한피트니스경영자협회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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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ivmusic
댓글 0건 조회 31회 작성일 25-03-10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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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가능

 

배포일시

2025.03.07.(금) 15:40 

담당부서

(주)리브뮤직 

담당자

정경수 본부장

장신영 실장



 헬스장 업계 음악 저작권료 분쟁해법 찾았다

대한피트니스경영자협회함저협·음실연·연제협·리브뮤직과 업무협약 체결



대한피트니스경영자협회가 음악 저작권 문제 해결을 위해 주요 음악권리자 3단체(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한국연예제작자협회) 및 리브뮤직(공연권료 통합징수단체)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헬스장 업계는 저작권법을 준수하면서 보다 합리적인 방식으로 음악을 이용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최근 체력단련장(헬스장 등)을 비롯한 전국 매장에서 음악 저작권료 미납 문제로 고소·고발이 잇따르면서 업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기존에는 저작권 단체들이 단속과 법적 조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 했지만, 이번 MOU를 통해 헬스장과 음악 업계가 협의와 상생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마련됐다. 대한피트니스경영자협회 김성우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회원사들이 저작권법을 준수하면서도 편리하게 음악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업계의 신뢰도를 높이고 건강한 피트니스 문화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리브뮤직 김용훈 대표 또한 음악을 이용하는 사업자를 저작권 침해자가 아닌 공연시장의 고객으로 인식하고, 상생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매장에서 음악을 사용할 경우 작곡가·작사가, 가수·연주자, 음반제작자에게 공연권료를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저작권료 지불이 당연한 문화로 자리 잡았지만, 국내에서는 저작권 인식 부족과 비용 부담으로 인해 공연권료 납부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최근 저작권 단속이 강화되면서 헬스장 및 영업장들이 법적 문제에 직면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협약단체가 관리하는 음악을 공급하는 이번 MOU는 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협약에 참여한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함저협),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음실연),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연제협)는 각각 작곡가·작사가, 가수·연주자, 음반제작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공연권료 징수단체로, 매장에서 음악을 사용할 경우 공연권료를 받아 해당 권리자들에게 분배하는 역할을 한다. 리브뮤직은 이들 단체들의 공연권료를 통합 관리하는 기관으로, 이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공연권료를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리브뮤직은 한국음악콘텐츠협회의 자회사로,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의 공식 지정을 받은 공연권료 통합징수기관이며, K-POP DX(디지털 전환, Digital Transformation)를 표방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AI 기술 및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해 음악 산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헬스장 업계와 협력하여 새로운 음악 이용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한피트니스경영자협회는 2000년 설립된 국내 대표 헬스장 경영자 단체로, 전국 7만여 명의 헬스장 운영자 및 종사자가 참여하고 있다. 전국 9개 지부를 통해 업계의 권익 보호와 합법적인 운영을 지원하며, 네이버 카페 헬스장관장모임(헬관모)’을 중심으로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참 고 자 료


□ ()대한피트니스경영자협회[KOREA FITNESS MANAGER ASSOCIATION] 소개

()대한피트니스경영자협회[kfma]2000년 설립되어 전국 헬스장[체력단련장업]을 운영하는 대표자 및 관장들이 체육시설설치법을 준수하여 헬스장 [체력단련장]을 운영하고 올바른 행정과 시설 규칙을 지켜나가는 것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더 나아가서는 우리 업계의 권익과 올바른 운동 및 정신건강을 통해 피트니스문화를 확산시켜 나아가려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활동하기 위해 창설된 사단법인 헬스관장들의 대표 협회입니다.

 

전국 서울 지부를 중심으로 총 9개의 지부 (인천경기서부/경기북부/경기남부/강원/충정/호남/대구경북/부산경남)에서 각 지역의 지자체 체육시설업에 대한 각종 민원 및 시설 이용수칙에 대한 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 협회는 헬관모라는 네이버 카페에서 전국 7만여 명 이상의 헬스관장 및 종사자들과 소통하며 헬스장 업계를 이끌어가는 대표적인 협회이며 2020년 코로나 발병 후 집합금지 시기에는 실내체육시설 비대위 대표로 정부기관과 함께 코로나 감영병에 대비해 실내체육시설의 이용시설 및 방역 규칙을 함께 조율하였고 팬데믹 시기 실내체육시설이 원만하게 운영 그리고 영위되기 위하여 사용자의 이용수칙과 협조를 최대한 이끌어 냈으며 이를 바탕으로 소상공인 비상임 이사직을 맡아 활동하며 업계에 이바지하였습니다.

 

□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KOSCAP] 소개

사단법인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함저협)는 음악저작권자의 권익 보호와 창작 활동 증진을 위해 설립된 음악저작권 신탁관리단체로,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의 허가를 받아 업무를 시작하고 2021CISAC(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 회원단체로 가입하였습니다. 함저협은 신탁범위선택제를 도입하여 창작자가 원하는 범위 내에서 저작권을 신탁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FKMP] 소개

음실련은 1988년에 설립된 국내 유일의 음악실연자 저작권 집중 관리 단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받아 대중음악, 국악, 클래식 분야에서 활동하는 47000여 명의 저작권을 관리하고 있다.

 

□ ()한국연예제작자협회[KEPA] 소개

()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정한 국내 유일 음반제작자상업용 음반의 방송 사용’(방송 형태), ‘음반의 디지털음성송신 사용’(인터넷 기반, 매장 사용 등 형태 / 웹캐스팅), ‘상업용 음반의 공연 사용’(무대공연, 대규모점포, 호텔 등 공연 형태) 보상금 수령단체입니다. 202104월 업무 개시를 통하여 만 4년여간 약 520억원의 음반제작자보상금을 징수·분배하여 음반제작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힘써오고 있으며, 현재 약 3,300명의 누적 보상금 회원 및 10.700.000곡의 권리음원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199205월에 설립 이후 K-POP 아이돌 중심의 드림 콘서트1995년부터 현재까지 약 30(202430주년) 개최를 통하여 대한민국의 음악산업과 대중문화발전 및 음반제작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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